JohnJohnize
시와 음악 & 여행과 유머가 있는 곳...
레이블이
사뿐히
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
모든 게시물 표시
레이블이
사뿐히
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
모든 게시물 표시
4/30/2014
쭈니의 네 줄 행복 시-49
복사꽃 피어있는 나직한 돌담길 돌아
눈부신 오월의 손님 사뿐히 걸어온다
산언덕 기슭에 핀 꽃들 오월의 손님 환대하고
봄볕은 신나 파란하늘 뭉게구름 손짓하여 부른다
(
사진출처
:Víctor Gibello Bravo 2014.4.28)
3/25/2014
쭈니의 네 줄 행복 시-14
햇살이 기지개 켜다 말고 바람을 부른다
바람은 풀꽃 향기에 사뿐히 내려앉아 입을 맞춘다
토담 위의 앉은 햇살이 그 모습 보며 미소 짓는다
바람은 풀꽃 향기 벗 삼아 행복으로의 여행을 떠난다
(사진출처:
Will I Be
2013.6.7)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글 (At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