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/22/2014

쭈니의 네 줄 행복 시-42


보잘 것 없는 가냘픈 몸짓은
삶과 죽음의 벼랑 끝에 서서 목 놓아 울고
길 위에 나 뒹구는 구도자의 버거움은 
이내 그분을 향한 애절한 소망으로 인도한다

(사진출처:Cereal Magazine 2014.1.3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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