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블이 자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레이블이 자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
5/16/2014

쭈니의 네 줄 행복 시-62


심장이 뛴다
모질게 살아온 세월의 상처는 이내 찬송(讚頌)이 되고
삶의 통한(痛恨)을 견딘 몸뚱이는 이미 벗이 되었다
칠흑(漆黑)의 어둠 속에도 영혼은 여전히 자유의 춤을 춘다 

(사진출처:Will I Be 2012.8.5)


3/31/2014

쭈니의 네 줄 행복 시-24

모든 애착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 그 누군가
다만 내려놓기 위해 애쓸 뿐
허나 그 애씀도 내안 죄성 살아있기에 어쩔 수 없나니
다만 오늘도 그분의 긍휼하심 앞에 조아린다
 
(사진출처:Will I Be 2012.10.5)